1+1 분양 신청 시 두 채의 분양가와 선택 조건
1+1 분양을 신청하면 두 채 각각에 대해 조합원 분양가가 별도로 산정되며, 두 채의 평형 조합(예: 큰 평형+소형 평형)에도 정관이 정한 제한이 따릅니다. 두 채를 동시에 선택해야 하는 만큼 평형별 분양가 차이와 자금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| 조합 | 내용 |
|---|---|
| 대형+소형 조합 | 큰 평형 1채 + 전용 60㎡ 이하 소형 1채(예시 구성) |
| 분양가 산정 | 두 채 각각 평형별 분양가 개별 적용 |
| 선택 순서 | 권리가액 순위에 따라 두 채 조합을 함께 선택 |
두 채 각각 분양가가 정해집니다
1+1 분양은 두 채를 한 세트로 신청하지만, 분양가는 각 채의 평형과 위치에 따라 개별적으로 산정되며 두 채 분양가의 합계를 권리가액과 비교해 분담금을 계산합니다.
평형 조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
두 채 중 하나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등 소형 평형으로 제한하는 요건이 있는 경우가 많아, 원하는 대로 두 채 모두 큰 평형을 선택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.
선택 순서는 다른 조합원과 동일한 원리입니다
1+1 신청자도 다른 조합원과 마찬가지로 권리가액 순위나 추첨 등 정해진 기준에 따라 원하는 동·호수를 선택하되, 두 채 조합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점이 다릅니다.
자금 부담이 두 배로 커집니다
두 채분의 계약금·중도금·잔금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므로 일반 분양보다 훨씬 큰 자금 계획이 필요하며, 사전에 두 채분의 총 소요 자금을 미리 계산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소형 평형은 전매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
1+1으로 받은 소형 평형은 준공 후 일정 기간 전매가 제한되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, 처분 계획이 있다면 이 점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
신청 전 조합에 세부 조건을 확인하세요
1+1 분양의 평형 조합 제한, 분양가 산정 방식, 전매 제한 여부 등은 사업장마다 다를 수 있어 분양신청 전 조합 공지와 관리처분계획을 통해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.
실제 사업 진행 상황과 세부 요건은 구역과 시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, 정확한 사항은 해당 조합이나 관할 구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아닙니다. 통상 두 채 중 하나는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등 소형 평형으로 제한되는 요건이 있어 자유로운 조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각 채의 평형과 위치에 따라 개별적으로 분양가가 산정되며, 두 채 분양가 합계를 권리가액과 비교해 분담금을 계산합니다.
네, 다른 조합원과 같은 기준(권리가액 순위, 추첨 등)으로 선택하되 두 채 조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준공 후 일정 기간 전매가 제한되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처분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
평형 조합 제한, 분양가 산정 방식, 전매 제한 여부를 조합 공지와 관리처분계획을 통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.